상세
학회 국문명 사단법인 항법시스템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명 The Institute of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전화번호 02-704-5681 팩스번호 02-790-5681
홈페이지 www.ipnt.or.kr 이메일 ipnt@ipnt.or.kr
주소 [121736]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 510 (마포동, 한신빌딩)
대표자 성명 기창돈
소속 서울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19-01-01 ~ 2020-12-31
실무자 성명 신미자 연락처(핸드폰) 010-5073-5990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공학
행정인력수 2 명 전임연구인력수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2000-03-20
설립목적 ○ 국내외 GNSS기술에 대한 학술정보교류 및 연구 활동의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국내 GNSS관련 전문가 집단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GNSS기술협의회(GTC)를 1994년에 설립하여 지난 18년간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 GNSS 관련 기술교류와 전파에 노력해 왔다. 특히 1999년부터는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는 유일한 위성항법관련 국제학술대회로 발전시켜 위성항법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다.

○ 이에 더하여 GNSS 분야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활동영역과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2011년 12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사단법인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KGS: The Korean GNSS Society)가 새롭게 출범하였다.

○ GNSS관련 학술과 연구개발 활동 및 기술정보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내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넓히고자 노력해 왔던 사단법인 GNSS기술협의회 활동에 이어 사단법인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는 학술지 발간 등 좀 더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강화하여 국내외적으로 그 영향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 ‘(사)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는 GNSS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및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연구개발을 선도하여 대한민국의 GNSS기술 수준을 세계 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학술진흥과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넓히고자 한다.

○ 2016년 정기총회에서(2016. 11. 03) 학회 활동분야 확대를 위한 학회명 변경 건이 승인되어 주무관청인 미래창조과학부에 승인 신청을 요청한바 2016년 12월 26일 미래창조과학부의 승인 결과에 따라 학회명이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에서 항법시스템학회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항법시스템학회: IPNT(The Institute of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는 위성항법뿐 아니라 APNT, 관성항법, 시각동기, 영상항법 등 다양한 PNT 기술과 무인차와 드론 등 다양한 응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학회 활동분야를 확장하게 되었다.
연구윤리제정일 2012-07-16 원문서비스URL http://ocean.kisti.re.kr/IS_mvpopo001P.do?method=multMain&poid=gnss&kojic=HOHSB0&free=
연구윤리내용 2012년 07월 16일 제정
2013년 12월 20일 개정


제1조(목적) 본 규정은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 회원들이 연구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윤리적 원칙과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 영문학술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위성항법시스템 관련 연구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저자의 윤리 규정) 투고논문의 저자는 논문 작성 및 제출에 있어 다음 윤리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1. 저자는 연구 수행 과정에서 인권존중, 생명윤리 준수 및 환경보호 등의 보편성을 확보하여야 하며, 학술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주제에 대해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2. 저자는 투고할 논문에 연구내용과 결과를 완전하고 간결하며 정확하게 기술해야 하며, 다른 연구자 자료의 부적절한 사용(표절)이나 연구결과를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3. 저자는 논문의 연구내용과 깊은 관련이 있는 공개된 학술자료를 이용할 경우에 참고문헌에 포함시킴으로 출처를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4. 저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 얻은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인용하고자 할 경우에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 활용하여야 한다.
5. 저자가 다른 학술지에 투고 혹은 게재하였거나 투고할 예정인 논문을 본 학회에 이중으로 투고하는 행위는 부정한 행위이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6. 연구 수행과정에서 중요한 기여를 한 모든 연구자는 공저자가 되어야 하며, 교신저자 혹은 책임저자는 논문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책임진다.
7. 행정적 및 재정적 지원 등과 같은 학술외적 지원, 또는 단순한 학술적 조언 등에 대해서는 “후기”를 통해 관련 내용을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논문을 투고하기 이전에 저자는 필요할 경우 저작권 등과 관련된 관계자의 승인을 얻어야 하며, 추후에 어떠한 형태의 분쟁도 발생되지 않을 것임을 확인해야 한다.
9. 투고 후 논문에서 오류가 발견될 경우, 이를 수정하거나 논문을 철회하는 것은 저자의 의무이다.

제3조(심사위원의 윤리 규정) 심사위원은 다음의 윤리규정을 준수하여 투고된 논문을 심사하여야 한다.
1. 심사위원은 저자의 성별, 나이, 인종, 소속기관 또는 저자와의 개인적 친분 등에 따른 편견 없이 논문을 일관된 기준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하여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학술적 신념이나 가정에 근거한 심사는 배제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을 존중하여야 하며, 심사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과 수정 및 보완을 상세하게 명시하여야 한다.

제4조(편집위원의 윤리 규정) 편집위원(편집위원장, 편집위원)은 다음의 윤리규정을 준수하여 투고논문에 대한 심사 및 판정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1. 편집위원은 저자의 성별, 나이, 인종, 소속기관 또는 저자와의 개인적 친분 등에 따른 편견 없이 심사논문에 대한 판정업무를 정해진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2.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에 대한 심사위원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일관된 기준으로 논문의 게재 여부나 재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3. 편집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공개하거나 유용하지 않아야 한다.

제5조(연구윤리위원회)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한 조사를 위해 연구윤리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다음 절차를 통해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한 조사 및 제재조치를 취한다.
1. 투고논문이 심사과정에서 비윤리적인 행위가 적발되거나 탄원이 있을 경우 편집위원장은 사안의 비중을 판단하여 필요한 경우 관련분야 편집위원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약간 명으로 연구윤리위원회를 구성한다.
2. 연구윤리위원회에서는 관련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객관적이며 공정한 조사를 수행하되 당사자 또는 해당 기관에 30일 이내에 문서를 통한 해명의 기회를 제공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작성한 보고서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3.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위원회에서 작성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하여 이사회에 상정한다.
4. 이사회에서는 연구윤리위원회 보고서 및 편집위원회 결정사항을 검토하여 최종적인 조치를 취하며, 기 게재된 논문이 관련되었을 경우 해당 논문의 게재를 소급하여 취소할 수 있다.

제6조(기타 사항) 본 규정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은 관계 법령과 사회적 규범에 의거 판단한다.

부 칙

1. 이 규정은 2012년 7월 16일부터 시행한다.
2. 이 규정은 2013년 12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연구윤리파일 윤리규정.pdf